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한 뉴 라도 세라미카

디자인 아이콘과 흡사한듯 결코 동일하지 않은 라도 세라미카는 손목 위에서 대담함을 뽐냅니다. 명성 높은 산업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내놓은 이 아이코닉한 타임피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살펴보세요.

정확성, 모던함 그리고 재구상

미니멀리스트의 디자인 아이콘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라도 세라미카(Rado Ceramica)가 그 주인공이죠. 독특한 직선형 외관과 선구적인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사용으로 유명한 이 타임피스가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산업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에 의해 리디자인되었습니다.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새로운 세라미카 역시 순수하고 현대적인 미학을 선호하는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하이테크 세라믹 타임피스입니다.

클래식의 진화

브레이슬릿이 직선형이었던 오리지널 버전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곡선형 브레이슬릿이 모노블록 케이스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발전시켜 조금 더 대중적인 시계 쉐이프에 가깝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그리치치의 상상과 진보된 기술이 더해져 형태와 소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11개의 새로운 세라미카 컬렉션을 탄생시킨 것이죠.

소재의 마스터

이름에서 추측할 수 있듯이 세라미카는 탁월한 특성 덕분에 수많은 고급 시계 제작사 사이에서 사랑 받는 소재인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리치치는 "소재가 절대적인 핵심이다."라며 "소재를 현명하고도 실속있게 사용하는 것은 좋은 디자인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라믹은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최첨단의 소재 중 하나이다. 이 소재는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가볍고 착용자의 온도에 따라 반응하며, 스크래치에 강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