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의 소재

견고함. 아름다움. 인생을 함께하는 시계.
그 뒤엔 선구적인 연구와 최첨단 소재 기술이 있습니다.
라도의 소재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세요.

Rado Master of Materials

하이테크 세라믹

혁신, 내구성, 저자극성

30년 동안, 하이테크 세라믹은 라도의 시계 제조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이테크 세라믹 시계는 예술품이자 공예품입니다. 매끈하고 스타일리시한 표면은 메탈릭하게 또는 매트하게 표현될 수 있으며, 그 색상의 종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화려함을 더해 주기도 합니다. 가볍고, 저자극성인 하이테크 세라믹 워치는 놀랄만큼 편안하며 민감성 피부를 가진 누구라도 착용이 가능합니다.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

현대적 연금술

특허 받은 라도 만의 공정을 통해, 플라스마 하이테크 세라믹은 고온의 오븐에서 주조됩니다. 20,000°C 에서 가스가 활성화되면서, 어떠한 금속의 사용 없이도, 마감 처리된 화이트 세라믹이 몽환적인 메탈 광택을 띄는 독특한 컬러의 소재로 변합니다. 현대적 연금술과 흡사한 공정에서, 세라믹의 색상은 변하되 소재의 핵심 특장점인 경량성, 강도, 편안한 착용감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라모스™

가벼움, 혁신, 뛰어난 경도

하이테크 세라믹과 메탈이 결합된 세라모스(Ceramos)™는 라도만의 독자적인 소재입니다. 세라믹의 가벼움과 내구성 그리고 메탈의 매혹적인 광택, 두 소재가 가진 최고의 특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세라모스™ 소재의 워치는 플래티넘, 골드, 로즈 골드 등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라도의 하이테크 세라믹과 마찬가지로 가볍고 체온에 빠르게 흡수되는 소재로, 더할 수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하이테크 다이아몬드

천연 다이아몬드와 동일한 경도

수 십년 동안 라도는 천연 다이아몬드만큼 강한 소재로 만든 워치를 그려 왔습니다. 고된 연구와 최첨단 나노 기술을 적용한 결과, 라도 V10K 워치가 베일을 벗으면서 라도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라도 V10K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견고한 하이테크 다이아몬드 표면으로 되어 있으며, 10,000HV의 비커스 경도를 자랑합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내구성 있는 투명함

모든 라도 워치에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볼록형, 커팅형 또는 평평한 외관은 타임피스의 다이내믹한 윤곽을 강조하고, 크리스털에서 브레이슬릿과 케이스로 매끈하게 이어 줍니다. 크리스털 표면을 금속화한 라도의 혁신성은 또 다른 차이를 만들어 줍니다.

하드메탈

순수함, 날렵함, 강건함

1962년 라도는 상징적인 라도 다이아스타 1(DiaStar 1)을 소개했으며, 당시로서는 상당히 특별한 스크래치 방지성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작품의 비밀은 무엇이었을까요? 하드메탈입니다. 라도가 현재 사용하는 강철인 하드메탈은 유난히 강력한 소재로, 철강, 금, 플래티넘보다 내구성이 높고 일상적인 착용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매혹적인 아름다움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영원한 광채를 지닌 다이아몬드는 라도 타임피스의 변치 않는 아름다움에 자연스러움을 더해 줍니다. 라도는 고급 화이트 톱 웨셀턴(Top Wesselton) 다이아몬드만 사용합니다. 또한 라도는 블러드 다이아몬드 사용을 금지하는 킴벌리 공정 요건에 맞는 원석만을 공급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