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트루 디자이너 시리즈

라도 트루 컬렉션은 올해 전세계 유명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익스클루시브로 출시한 한정판 시리즈를 컬렉션에 추가하여 디자이너 개개인의 스타일을 이 멋진 트루 컬렉션에 반영하고 있다. 디자인 중심의 여섯 가지 타임피스 살펴보기.

사무엘 아모이아 - 트루 블레이즈

라도 트루 블레이즈

라도 트루 블레이즈는 화려함과 매력의 축제라 할 수 있다. 플라스마 하이테크 세라믹 케이스가 감싸 안은 시계는 손목 위에서의 디스코 볼을 떠올리게 한다. 다이얼은 은빛의 메탈 실버 한 겹이 전체를 덮은 것처럼 반짝 반짝 빛나는 느낌을 준다. 이 호화로운 구성에도 불구하고, 골드 컬러의 로고와 인덱스를 글래스 바로 아래에 독특하게 배치하여 시계는 미니멀한 감각을 유지한다.

협업 디자이너: 샘 아모이아(미국)

라도는 인기 있는 미국 인테리어 디자이너 샘 아모이아와 힘을 모아 눈부신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새로운 트루 블레이즈는 라도 최고의 인기 제품에 속하는 시계 디자인에 아모이아의 반짝이는 시그니처 스타일을 가미했다. 과거 모델이었던 샘은 천연 소재, 무기물, 독특한 주조 프로세스를 통해 조각적 가구의 협업 라인을 생산하는 획기적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빅 게임 - 라도 포스포

라도 트루 포스포

트루 포스포는 미니멀리즘을 포함하지만 재미있고 예상을 뛰어넘는 요소를 포함한다. 블랙 황동 다이얼은 구멍이 나 있어서 아래에 있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볼 수 있으며, 기존의 스켈레톤 시계와 비교해서 현대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슈퍼 루미노바를 통해 빈 공간을 채워서 만들어지는 기하학적인 형태인 발광 인덱스도 인상적이다.

협업 디자이너: 빅 게임(스위스)

라도는 스위스 디자인 스튜디오인 빅 게임과 함께 빅 게임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을 특징으로 하는 시계인 트루 포스포를 제작했다. 어거스틴 스캇 드 마르탱비유(Augustin Scott de Martinville), 그레구아르 장모노(Grégoire Jeanmonod), 엘릭 프티(Elric Petit)가 로잔에 근거지를 둔 스튜디오의 세 명의 크리에이터이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이 세 명의 제작자는 자신들의 작품을 간결하고 기능적이며 낙관적일 뿐 아니라 매력적이고 유용하다고 묘사한다.

필립 니그로 - 트루 씨클로

라도 트루 씨클로

무광 블랙과 실버 표면이 조화를 이루는 트루 씨클로는 매끄럽고 절제된 외관으로 깊은 인상을 준다. 실버 색상의 다이얼은 새틴 마감과 오목한 형태, 둥근 날짜창을 자랑한다. 핸즈, 로고, 둥근 형태의 오목한 인덱스 모두 그레이 컬러의 마감과 약간 대조를 이루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이러한 특징은 디테일을 소홀히 하지 않은 심플함을 연구한 결과다. 무광 블랙 하이 테크 세라믹 케이스는 유기적이나 기품있는 창작품을 감싸고 있다.

협업 디자이너: 필립 니그로(프랑스)

파리와 밀라노에서 일하는 프랑스 디자이너 필립 니그로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을 라도 트루 씨클로에 도입하였다. 매종 오브제(Maison & Objet )의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 되었던 필립 니그로는 가구, 배경 도법, 조명과 국제적인 브랜드들이 신중하면서도 강력한 미적 감각을 돋보이게 해준다. 필립의 독특한 디자인 언어는 라도의 클래식한 트루 타임피스의 아름다움과 첨단 기술로 멋지게 융합된다.

쿠니히코 모리나가 - 트루 섀도우

라도 트루 섀도우

트루 섀도우의 반짝이는 미드나잇 블랙 표면은 유광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된다. 하이테크 세라믹은 라도의 시그니처 소재로 아름답고 착용감이 편안하며 스크래치에 강한 특성 때문에 최고급 시계 제조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햇볕에서는 그늘이 그 이름처럼 시계를 둘러싸기 때문에 다이얼이 어두워져 어둡게 보이게끔 한다. 그러나 자외선이 없으면 다이얼을 어둡게 하는 그림자가 사라져 훌륭한 장인 정신과 아름다움을 지닌 스켈레톤 시계가 나타난다.

협업 디자이너 쿠니히코 모리나가(일본)

포토크로믹 섬유를 사용하여 작업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진 쿠니히코 모리나가는 패션과 기술을 완벽하게 조합하는 용감한 혁신가이다. 새로운 라도 트루 섀도우를 통해 모리나가는 색채가 변화하는 패션 컬렉션의 환상적인 시대 흐름을 시계 제조업에 도입하였다. "신은 세밀한 부문에 깃들어 있다(God is in the details)"는 명언을 신봉하는 그는 그의 패션 컬렉션으로 여러 차례 수상하였다.

오스카 지에타 - 트루 페이스

라도 트루 페이스

완만하게 오목한 구조로 이루어진 트루 페이스의 다이얼은 매혹적인 반사 마감 처리되도록 광택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디스크로 이루어져 있다. 다이얼의 반사 특성은 예기치 않은 디테일이 추가되어 더욱 극대화된다. 무광 그레이 핸즈의 밑면에는 로즈 골드 컬러로 마감 처리되어 핸즈가 다른 색상으로 반사될 수 있다.

협업 디자이너 오스카 지에타(폴란드)

폴란드 건축가인 오스카 지에타는 소재 연구에 대한 열정으로 라도의 이상적인 파트너가 되었으며 라도 트루 페이스에 대한 그의 작업은 실험적인 디자인 접근 방식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이다. 그는 최근 라도 트루 페이스에 영감을 불어 넣었던 부풀어오른 메탈 기술을 특징으로 하는 그의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조각인 나와(Nawa)를 공개했다. 오스카는 자신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지에타 프로제스디자인(Zieta Prozessdesign)을 운영하며 과학, 건축, 가구 디자인 및 예술 등의 서로 유사함을 가진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다.

라이너 머치 - 트루 스트라툼

라도 트루 스트라툼

현대적인 블랙의 아름다움인 트루 스트라툼은 비대칭 배열의 낮아지는 계단을 특징으로 하는 다이얼을 선보이는데 오목한 워치 페이스의 3차원적인 입체성을 강조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아래에 직접 사용된 정중앙의 블랙 도트는 다이얼 위에 머물면서 그림자를 드리워 디자인에 깊이를 더한다. 트루 스트라툼은 라도의 시그니처 소재인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무광 블랙 표면을 특징으로 한다.

협업 디자이너 라이너 머치(오스트리아)

라도 트루 스트라툼은 오스트리아 디자이너 라이너 머치의 트레이드마크 스타일을 흥미롭게 선보인다. 머치의 디자인은 대부분 새로운 소재와 생산 기술을 시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작품이 특별한 스타일이나 모양에 큰 비중을 두지는 않지만, 기품과 정밀성, 단순함을 충분히 밑바탕에 두고 접근한다. 비엔나에 근거지를 둔 머치는 자신의 팀과 함께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는 의미를 갖는 복합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